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저자: 라이너 마리아 릴케


책 소개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는 20세기 최고의 서정 시인으로 불리는 라이너 마리아 릴케가, 시인을 꿈꾸며 진로를 고민하던 사관생도 프란츠 크사버 카푸스와 주고받은 열 통의 편지를 엮은 책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문학 작법서가 아닙니다. 삶의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모든 젊은 영혼들을 향한 따뜻하고도 단호한 인생의 나침반입니다. 릴케는 외부의 평가나 명성에 기대려 하지 말고, 오직 자신의 가장 깊은 내면으로 침잠하여 스스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것을 권면합니다.

목차

  1. 첫 번째 편지: 나는 시를 꼭 써야 하나?
  2. 두 번째 편지: 아이러니에 대하여
  3. 세 번째 편지: 예술작품과 비평에 대하여
  4. 네 번째 편지: 성에 대하여
  5. 다섯 번째 편지: 로마에서의 생활
  6. 여섯 번째 편지: 고독과 신에 대하여
  7. 일곱 번째 편지: 사랑에 대하여
  8. 여덟 번째 편지: 고통과 그 치유에 대하여
  9. 아홉 번째 편지: 인간의 감정에 대하여
  10. 열 번째 편지: 직업의 세계와 삶으로서의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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